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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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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다 아프면 약 사러 나가기도 힘들어서 미리 갖춰둔 것들이에요. 약은 개인마다 맞는 게 다르니 약사님께 상담받고 고르시는 걸 추천해요. - 체온계 - 해열진통제 - 소화제 - 일회용 밴드, 소독약, 거즈 - 파
배고플 때는 장 보러 가지 않기, 목록에 없는 건 한 번 내려놓고 다시 생각하기. 이 두 가지만 지켜도 장바구니가 확 가벼워져요. 1+1은 정말 다 먹을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하고요. 소포장 채소는 비싸 보여도 버리는
옆 팀 일을 갑자기 받게 됐는데 전임자가 다음 주에 퇴사해요. 시간이 일주일밖에 없어서 뭘 먼저 물어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저는 일단 정기적으로 돌아가는 업무 목록부터 받으려고 해요. 경험 있으신 분들은 놓쳐서 고생
집에서 회사까지 8km 정도인데 버스로 가면 갈아타느라 50분이 걸려요. 자전거로 가면 30분 정도 걸린다고 나오더라고요. 땀 문제나 비 오는 날은 어떻게 하시는지, 자전거는 어떤 걸로 시작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같은 층에 3년 살았는데 오늘 처음으로 옆집 분이랑 제대로 인사를 했어요. 택배가 잘못 와서 가져다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시면서요. 짧은 인사였는데 괜히 동네가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한동안 책을 한 권도 못 읽다가 지하철에서만이라도 읽자고 마음먹었어요. 지금은 짧은 에세이집을 읽고 있는데 한 편이 열 쪽 남짓이라 출퇴근길에 딱 좋습니다. 다른 분들은 요즘 뭐 읽으시는지 궁금해요. 추천도 환영입니
중고거래를 꽤 해보면서 정리한 목록이에요. [사는 쪽] - 판매자 거래 후기와 가입 시기 확인 - 전자기기는 현장에서 전원·충전·버튼 직접 확인 - 시세보다 지나치게 싸면 한 번 더 의심 - 선입금 요구하면 거래하지
수건에서 쉰내가 나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결국 정착한 방법이에요. 수건은 다른 빨래랑 따로 돌리고 섬유유연제는 넣지 않아요. 세탁 끝나면 바로 꺼내서 털어 널고, 냄새가 심할 땐 과탄산소다 넣고 온수로 한 번 삶듯이
팀이 매일 다 같이 점심을 먹는데, 저는 가끔 혼자 조용히 먹고 쉬고 싶어요. 빠지면 분위기 깨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말을 못 하고 있습니다. 혼밥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자연스럽게 빠지시나요?
부모님이 아직도 몇 년 전에 가입한 비싼 요금제를 쓰고 계세요. 통화 위주이고 데이터는 거의 안 쓰시는데 한 달에 6만 원 넘게 나옵니다. 알뜰폰으로 옮기면 번호는 그대로 쓸 수 있는지, 바꿀 때 주의할 점이 있는지
집 앞에 빵집이 새로 열었는데 주말 오전마다 줄이 골목 끝까지 서 있어요. 궁금해서 오늘 평일 저녁에 가봤더니 소금빵은 이미 다 팔리고 식빵만 남아 있었습니다. 식빵은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다음엔 오픈 시간에 맞춰
가끔 아무한테도 말 못 할 정도는 아닌데 굳이 말하기엔 애매한 얘기가 있잖아요. 저는 요즘 하는 일이 맞는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그렇다고 당장 그만둘 용기도 없고요. 그냥 어딘가 적어두고 싶어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