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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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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충전기를 두고 와서 만든 목록이에요. 1박 2일 국내 기준입니다. □ 신분증, 카드, 약간의 현금 □ 휴대폰 충전기, 보조배터리 □ 상비약(평소 먹는 약 포함) □ 세면도구, 렌즈 용품 □ 갈아입을 옷 1벌 +
양파를 망에 넣어 싱크대 밑에 두었더니 싹이 나고 물러지더라고요. 하나씩 신문지에 싸서 바람 잘 통하는 베란다에 두니 훨씬 오래가요. 감자랑 같이 두면 서로 빨리 상한다고 해서 따로 두고 있어요. 손질한 건 밀폐용기
집중해서 일하다 보면 사내 메신저를 한두 시간 못 볼 때가 있어요. 그러다 확인하면 왜 답이 없냐는 메시지가 와 있어서 괜히 위축됩니다. 급한 건 전화로 해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겠어요.
30대 중반 사무직이고 운동은 거의 안 해봤어요. 허리가 자주 뻐근해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은데, 헬스장은 꾸준히 갈 자신이 없고 홈트는 혼자 하다 흐지부지될 것 같아요. 처음 시작할 때 어떤 쪽이 덜 포기하게 되던가
김치찌개냐 국수냐로 고민하다가 결국 둘 다 아닌 돈가스를 먹었습니다. 맛있었는데 왜 그렇게 고민했는지 모르겠어요. 내일은 그냥 첫 번째로 떠오르는 걸 먹으려고요.
늘 누구랑 시간 맞추느라 개봉작을 놓쳤는데, 이번엔 그냥 평일 저녁에 혼자 갔어요. 가운데 자리 하나 딱 잡고 팝콘도 제 마음대로 골랐습니다. 끝나고 감상 나눌 사람이 없는 건 좀 아쉬웠지만, 그건 여기다 쓰면 되겠
가계부를 몇 번 포기했다가 항목을 단순하게 줄이고 나서야 계속 쓰게 됐어요. 참고용으로 공유합니다. 고정비: 월세·관리비, 통신비, 보험, 구독 변동비: 식비(장보기/외식 분리), 교통, 생필품 비정기: 경조사, 병
작년 겨울 가스비 고지서 보고 충격받아서 올해는 미리 준비했어요. 창문에 뽁뽁이 붙이고 현관문 틈에 문풍지 둘렀습니다. 보일러는 외출 모드 대신 온도를 2도 정도 낮춰서 계속 켜두는 쪽으로 바꿨고요. 바닥엔 러그를
올해 처음으로 신입 사수를 맡았어요. 제가 당연하게 하던 일들을 말로 설명하려니까 생각보다 정리가 안 됩니다. 한 번에 너무 많이 알려주면 버거워하는 게 보이고, 너무 적게 알려주면 혼자 헤매고요. 사수 해보신 분들
북향 원룸인데 창문 옆 벽지 모서리에 검은 점이 번지기 시작했어요. 락스 희석해서 닦으면 된다는 말도 있고 벽지가 상한다는 말도 있어서 헷갈립니다. 환기는 하루에 한 번 정도 하고 있어요. 집주인한테 먼저 말해야 하
아침에 하늘 보고 괜찮겠지 했는데 점심때부터 쏟아지네요. 편의점 우산을 또 샀습니다. 집에 이렇게 산 우산이 벌써 다섯 개쯤 있는 것 같아요.
조카랑 놀아주다가 공기놀이를 가르쳐줬는데 생각보다 재밌어하더라고요. 저도 오랜만에 해보니 꺾기가 잘 안 됐어요. 그 외에 얼음땡, 고무줄, 딱지치기 같은 것도 생각나네요. 다들 어릴 때 뭐 하고 노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