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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게시판입니다.
올해 여름에 이직을 했어요. 처음 해보는 거라 연말정산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옵니다. 전 회사에서 받은 원천징수영수증을 새 회사에 내야 한다고 들었는데, 언제 어떻게 받는 건지 모르겠어요. 혹시 깜빡하고 안
부모님 두 분 다 데이터는 거의 안 쓰시는데 몇 년 전 매장에서 가입한 비싼 요금제를 그대로 쓰고 계세요. 명세서를 보니 부가서비스도 몇 개 붙어 있더라고요. 본인도 무슨 서비스인지 모르신다고 하시고요. 요금제를 바
공기업 지원하려고 한국사능력검정 심화 등급이 필요해요. 시험까지 딱 한 달 남았습니다. 학창 시절에 역사를 좋아하긴 했는데 근현대사 쪽은 기억이 거의 없어요. 강의를 처음부터 다 듣기엔 시간이 빠듯할 것 같은데, 한
다음 달에 일주일 정도 해외여행을 가요. 혼자 가는 거라 지도랑 번역 앱을 많이 쓸 것 같아요. 통신사 로밍은 편하긴 한데 하루 요금이 꽤 나오고, eSIM은 싸다는데 설정을 잘못할까 봐 걱정이에요. 현지에서 한국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를 이번에 합격했어요. 실기는 엑셀이랑 액세스 두 과목인데 액세스는 거의 처음 써봅니다. 엑셀은 회사에서 함수 정도는 쓰는데, 시험에 나오는 수준은 또 다르다고 들었어요. 필기 합격 유효기간
회사에서 노트북을 개인적으로 사서 쓰라고 지원금을 줘서 고르는 중이에요. 주로 문서 작업, 엑셀, 화상회의, 브라우저 탭 열 개 정도 띄워두는 수준입니다. 가끔 간단한 사진 편집도 해요. 8기가 모델이 15만 원 정
이직을 준비 중인데 갖고 있는 토익 점수가 다음 달이면 2년이 지나요. 지원하려는 직무가 영어를 많이 쓰는 자리는 아니라서 점수 제출이 필수는 아닌 곳이 대부분이에요. 그래도 서류에 공란으로 두면 감점이 될까 봐 신
이번 달에 첫 월급을 받았어요. 실수령 220만 원 정도이고 본가에서 다니고 있어서 고정 지출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주변에서는 무조건 적금부터 들라고 하는데, 갑자기 돈 쓸 일이 생기면 깨야 할까 봐 망설여져요.
비전공자고 필기는 지난달에 겨우 붙었어요. 실기는 코드 읽는 문제가 많다고 해서 겁이 좀 납니다. 퇴근하고 하루 두 시간 정도 쓸 수 있는데, 시험까지 7주 남았어요. 학원을 다녀야 하나 고민하다가 비용이 부담돼서
작년 봄에 들인 몬스테라인데 요즘 아래쪽 잎이 하나씩 노랗게 변하고 있어요. 물은 흙이 마르면 주는 편이고 창가에서 1m 정도 떨어진 곳에 두고 있습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창문을 잘 안 열긴 했어요. 화분 받침에 물
이사 온 지 두 달 됐는데 밤 11시 넘어서도 윗집에서 쿵쿵 걷는 소리랑 뭔가 끄는 소리가 나요. 처음엔 참았는데 요즘은 잠들기가 힘듭니다. 직접 올라가는 건 좀 무섭고, 관리사무소에 먼저 말하는 게 나을까요? 메모
중형견이랑 처음으로 1박 2일 여행을 가보려고 해요. 반려견 동반 숙소를 찾아보니 종류가 너무 다양하더라고요. 무게 제한이나 추가 요금 말고도 미리 확인해야 할 게 있을까요? 강아지가 낯선 곳에서 좀 예민한 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