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내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게시판입니다.
평일 낮에는 9시간 정도 집이 비어요. 출근할 때 보일러를 아예 끄는 게 나은지, 외출모드로 두는 게 나은지 매번 헷갈립니다. 껐다가 저녁에 다시 켜면 바닥 데워지는 데 한참 걸려서 가스를 더 쓰는 것 같기도 하고요
집에서 회사까지 7km 정도 거리예요. 지하철로는 환승 포함 40분인데 자전거 도로가 거의 이어져 있어서 30분 안쪽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는 회사에 샤워실이 없다는 거예요. 땀이나 옷 문제는 어떻게 해결
다음 달에 원룸에서 원룸으로 이사해요. 짐은 침대 프레임, 책상, 작은 냉장고, 세탁기 정도고 나머지는 박스 열 개 안쪽일 것 같아요. 거리는 20분 정도입니다. 포장이사는 편하다던데 가격 차이가 꽤 나서요. 용달로
세 살 된 소형견을 키우고 있어요. 원래 산책 가자고 하면 현관에서 방방 뛰던 아이인데 2주 전부터 문 밖에 나가면 주저앉고 안 움직입니다. 집에서는 밥도 잘 먹고 잘 놀아요. 그 무렵에 동네에 공사가 시작되긴 했는
운동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30대 초반입니다. 동네 헬스장에서 PT 10회를 권유받았는데 가격이 꽤 돼서 망설여져요. 유튜브 보고 혼자 해볼까 했는데 기구 쓰는 법도 모르고 자세가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PT 받아
북향 원룸에 산 지 1년 됐는데 날이 추워지니 아침마다 창문에 물이 줄줄 맺혀요. 창틀 아래 벽지 모서리에 검은 점이 조금씩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마다 닦고는 있는데 출근하면 또 생기니까 감당이 안 되네요. 환기
옆집 생활 소음이 꽤 잘 들리는 원룸에 살고 있어요. 통화 소리나 TV 소리가 밤늦게까지 들려서 잠들기가 어렵습니다. 공사는 못 하는 세입자라서 붙였다 뗄 수 있는 방법 위주로 알고 싶어요. 직접 해보고 효과 있었던
올해 처음 난방을 켰는데 보일러 쪽에서 똑똑 물 떨어지는 소리가 납니다. 바닥에 물이 고여 있지는 않고 배관 아래에 살짝 젖은 자국만 있어요. 세입자인데 관리실에 먼저 말해야 할지, 보일러 서비스센터에 바로 연락해야
집에서 회사까지 8km 정도인데 버스로 가면 갈아타느라 50분이 걸려요. 자전거로 가면 30분 정도 걸린다고 나오더라고요. 땀 문제나 비 오는 날은 어떻게 하시는지, 자전거는 어떤 걸로 시작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부모님이 아직도 몇 년 전에 가입한 비싼 요금제를 쓰고 계세요. 통화 위주이고 데이터는 거의 안 쓰시는데 한 달에 6만 원 넘게 나옵니다. 알뜰폰으로 옮기면 번호는 그대로 쓸 수 있는지, 바꿀 때 주의할 점이 있는지
4년 쓴 노트북인데 완충해도 두 시간을 못 버팁니다. 주로 문서 작업이랑 웹 서핑만 해요. 배터리만 교체하면 몇 년 더 쓸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 사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배터리 교체 비용은 보통 어느 정도인지
2년 살던 집 계약 만료가 석 달 남았어요. 집주인이 연장하자고 하는데, 처음 계약할 때는 부동산에서 다 해줘서 제가 뭘 확인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갱신할 때도 등기부등본을 다시 떼봐야 하는지, 확정일자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