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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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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분이 물어봐서 정리한 김에 공유해요. 운영체제에 따라 Ctrl 대신 Cmd를 쓰시면 됩니다. - Ctrl+Z / Ctrl+Y: 되돌리기 / 다시 실행 - Ctrl+Shift+V: 서식 없이 붙여넣기(프로그램
밥솥 내솥 코팅이 벗겨져서 새로 샀는데, 이번엔 오래 쓰고 싶어서 몇 가지 바꿨어요. 쌀은 내솥에서 바로 씻지 않고 볼에서 씻어서 옮기고, 주걱은 꼭 밥솥 전용 플라스틱 주걱만 씁니다. 설거지할 때도 부드러운 스펀지
저희 팀은 연차 쓸 때마다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분위기예요. 딱히 일이 없어서 그냥 쉬고 싶은 날도 있는데, 그럴 때 뭐라고 해야 할지 매번 고민돼요.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4년 쓴 노트북인데 완충해도 두 시간을 못 버팁니다. 주로 문서 작업이랑 웹 서핑만 해요. 배터리만 교체하면 몇 년 더 쓸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 사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배터리 교체 비용은 보통 어느 정도인지
작년에 선물 받은 몬스테라가 한동안 잎이 누렇게 변해서 거의 포기했었거든요. 물 주는 간격을 늘리고 창가로 옮겼더니 오늘 돌돌 말린 새 잎이 올라와 있었어요. 별거 아닌데 괜히 뿌듯합니다.
한낮엔 아직 따뜻한데 아침저녁으로 입김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단풍 구경 가야지 하다가 주말마다 일이 생겨서 결국 못 갔네요. 출근길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걸로 만족하려고요.
금요일 오후마다 쓰는 개인용 주간 정리 양식이에요. 팀 보고용이 아니라 제가 다음 주를 준비하려고 쓰는 겁니다. 1. 이번 주에 끝낸 일 2. 하다가 멈춘 일과 멈춘 이유 3. 다음 주에 꼭 해야 하는 일 세 가지
카드 명세서를 보다가 매달 나가는 구독이 일곱 개나 되는 걸 알았어요. 영상, 음악, 클라우드, 앱 유료 기능까지 합치니 한 달에 6만 원이 넘더라고요. 최근 한 달 동안 한 번도 안 연 것 세 개를 해지했습니다.
일주일에 이틀 재택을 하는데 집에만 있으면 오전이 순식간에 사라져요. 요즘은 출근하는 것처럼 옷 갈아입고 책상에 앉는 것부터 하고 있어요. 휴대폰은 다른 방에 두고, 점심은 정해진 시간에만 먹습니다. 확실히 예전보다
2년 살던 집 계약 만료가 석 달 남았어요. 집주인이 연장하자고 하는데, 처음 계약할 때는 부동산에서 다 해줘서 제가 뭘 확인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갱신할 때도 등기부등본을 다시 떼봐야 하는지, 확정일자를 다
평소엔 휴대폰만 보다가 오늘은 배터리가 다 돼서 창밖을 봤어요. 다리 건널 때 하늘이 주황색에서 보라색으로 바뀌는 게 보이더라고요. 매일 지나던 길인데 처음 본 것 같았습니다.
안 쓰는 전기포트를 싸게 올렸는데 사러 오신 분이 귤 한 봉지를 같이 주고 가셨어요. 대학생 자취 시작하는 아들 주려고 산다고 하시더라고요. 몇천 원짜리 거래였는데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