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점심을 혼자 먹고 싶을 때익명2026.10.18 10:55댓글 4팀이 매일 다 같이 점심을 먹는데, 저는 가끔 혼자 조용히 먹고 쉬고 싶어요. 빠지면 분위기 깨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말을 못 하고 있습니다. 혼밥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자연스럽게 빠지시나요?추천 0신고댓글 4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18일주일에 하루 정도 '오늘은 볼일 있어서요' 하면 아무도 신경 안 써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18생각보다 다른 사람들도 혼자 먹고 싶어 하는 경우 많아요. 한 명이 빠지기 시작하면 다들 편해져요.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18맞아요. 제가 먼저 빠졌더니 다음 주에 두 명 더 빠지더라고요ㅋㅋ신고추천 0익명42026.10.18도시락 싸 오기 시작했다고 하면 자연스러워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댓글 4
일주일에 하루 정도 '오늘은 볼일 있어서요' 하면 아무도 신경 안 써요.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도 혼자 먹고 싶어 하는 경우 많아요. 한 명이 빠지기 시작하면 다들 편해져요.
맞아요. 제가 먼저 빠졌더니 다음 주에 두 명 더 빠지더라고요ㅋㅋ
도시락 싸 오기 시작했다고 하면 자연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