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3년 차, 이직할지 더 버틸지 고민돼요익명2026.10.27 18:55댓글 6지금 회사에서 3년 일했어요. 일은 익숙해졌고 사람들도 좋은데, 1년 전부터 배우는 게 거의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연봉 인상도 크지 않고, 위로 올라갈 자리도 당분간은 안 보여요. 그런데 막상 나가려니 익숙한 환경을 버리는 게 무섭기도 하네요. 3년 차에 이직하신 분들, 아니면 남으신 분들 경험 듣고 싶어요.추천 0신고댓글 6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73년 차가 시장에서 제일 수요가 많은 시기라고 들었어요. 일단 지원은 해보고 결과 보고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7맞아요. 합격 통보 받아보면 오히려 판단이 쉬워져요.신고추천 0익명32026.10.27저는 남았는데 새 프로젝트 맡겨 달라고 먼저 요청했어요. 회사 안에서 바꿀 수 있는 것부터 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7사람 좋은 회사가 생각보다 드물어요. 그 부분은 꼭 비중 있게 고려하세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7배우는 게 없다는 느낌이 1년 넘게 갔으면 신호라고 봐요. 저는 그때 옮기고 후회 안 했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62026.10.27이직 준비하면서 경력기술서 써보면 지난 3년이 정리되면서 방향이 보이기도 해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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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차가 시장에서 제일 수요가 많은 시기라고 들었어요. 일단 지원은 해보고 결과 보고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
맞아요. 합격 통보 받아보면 오히려 판단이 쉬워져요.
저는 남았는데 새 프로젝트 맡겨 달라고 먼저 요청했어요. 회사 안에서 바꿀 수 있는 것부터 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사람 좋은 회사가 생각보다 드물어요. 그 부분은 꼭 비중 있게 고려하세요.
배우는 게 없다는 느낌이 1년 넘게 갔으면 신호라고 봐요. 저는 그때 옮기고 후회 안 했어요.
이직 준비하면서 경력기술서 써보면 지난 3년이 정리되면서 방향이 보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