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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이직하고 첫 한 달, 생각보다 힘드네요

익명댓글 5
경력직으로 새 회사에 온 지 한 달이 됐어요. 일 자체는 이전 회사랑 비슷한데, 용어나 결재 방식, 누구한테 뭘 물어봐야 하는지가 다 달라서 매일 헤매고 있습니다. 경력직이라 기대하는 눈치가 느껴져서 모르는 걸 물어보기도 조심스러워요. 이직 초반에 다들 어떻게 적응하셨는지, 언제쯤 편해지는지 궁금합니다.
  1. 익명1

    첫 석 달은 물어봐도 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세요. 그 이후에 물어보는 게 더 어색해져요.

  2. 익명2

    이 말 위로가 되네요. 내일부터 적극적으로 물어볼게요.

  3. 익명3

    저는 모르는 용어를 따로 정리해서 일주일에 한 번 사수한테 몰아서 물어봤어요. 매번 끊는 것보다 덜 미안하더라고요.

  4. 익명4

    점심 같이 먹는 사람 한 명만 만들어도 적응 속도가 확 달라져요.

  5. 익명5

    저도 석 달 지나니까 좀 숨이 쉬어졌어요. 지금 힘든 거 정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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