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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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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뭔가 하나씩 빼먹어서 아예 목록으로 만들어 두고 씁니다. 필요하신 분들 가져가세요. [일주일 전] - 여권 만료일 확인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았는지) - 항공권 이름 철자와 여권 영문 이름 일치 확인 -
비전공자고 필기는 지난달에 겨우 붙었어요. 실기는 코드 읽는 문제가 많다고 해서 겁이 좀 납니다. 퇴근하고 하루 두 시간 정도 쓸 수 있는데, 시험까지 7주 남았어요. 학원을 다녀야 하나 고민하다가 비용이 부담돼서
운동은 해야겠는데 뛰는 건 무릎이 좀 부담돼서 구립 수영장 주말 자유수영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25m 한 번 가는 것도 숨이 차서 중간에 서 있었습니다. 한 달 지나니까 쉬지 않고 왕복할 수 있게 됐어요. 물
작년 봄에 들인 몬스테라인데 요즘 아래쪽 잎이 하나씩 노랗게 변하고 있어요. 물은 흙이 마르면 주는 편이고 창가에서 1m 정도 떨어진 곳에 두고 있습니다. 날이 추워지면서 창문을 잘 안 열긴 했어요. 화분 받침에 물
설거지 줄이고 싶을 때 자주 해먹는 메뉴들 정리해요. 전부 1인분 기준입니다. 1. 계란 덮밥: 양파 볶다가 간장, 설탕 조금, 물 넣고 끓으면 계란 풀어 밥 위에 2. 김치 국수: 김치 볶다가 물 붓고 끓으면 소면
연차는 당연히 쓸 수 있는 건데 막상 신청할 때마다 이유를 길게 적고 있는 저를 발견해요. 팀 분위기가 나쁜 것도 아닌데 혼자 괜히 미안해집니다. 이번에 금요일 하루 붙여서 3일 쉬려고 하는데 신청 버튼 누르기까지
처음 자취 시작할 때는 예쁜 그릇이랑 소품부터 샀어요. 5년 지나고 보니 정말 중요한 건 좋은 매트리스, 잘 드는 칼, 수납 많은 선반이더라고요. 혼자 사는 게 외로울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졌고, 대신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 때 이불을 바꾸면서 매년 같이 하는 일들이에요. 여름 이불은 세탁해서 햇볕에 바짝 말린 뒤 압축팩에 넣어요. 습기 있는 채로 넣으면 봄에 꺼냈을 때 냄새가 나요. 매트리스는 이불 바꾸는 김에
저희 고양이는 이름을 불러도 꼬리만 까딱하는데, 부엌에서 간식 봉지 뜯는 소리가 나면 1초 만에 발밑에 와 있어요. 오늘은 실험 삼아 과자 봉지를 뜯어봤는데 그것도 달려오더라고요. 실망한 얼굴로 돌아가는 모습이 너무
이사 온 지 두 달 됐는데 밤 11시 넘어서도 윗집에서 쿵쿵 걷는 소리랑 뭔가 끄는 소리가 나요. 처음엔 참았는데 요즘은 잠들기가 힘듭니다. 직접 올라가는 건 좀 무섭고, 관리사무소에 먼저 말하는 게 나을까요? 메모
처음 캠핑 갈 때 뭘 빠뜨릴까 봐 만든 목록이에요. 장비는 처음엔 빌리거나 최소한으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잠자리: 텐트, 매트, 침낭, 베개 불·조명: 랜턴, 여분 배터리, 헤드랜턴 요리: 버너, 연료, 코펠,
팀 회의록 작성이 제 담당인데, 예전에는 발언을 거의 다 받아 적어서 길게 올렸어요. 그런데 아무도 안 읽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맨 위에 결정된 것, 할 일과 담당자, 다음에 논의할 것 세 줄만 먼저 적고 상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