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회의록을 세 줄로 줄였더니 다들 읽기 시작했어요익명2026.10.23 18:36댓글 8팀 회의록 작성이 제 담당인데, 예전에는 발언을 거의 다 받아 적어서 길게 올렸어요. 그런데 아무도 안 읽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맨 위에 결정된 것, 할 일과 담당자, 다음에 논의할 것 세 줄만 먼저 적고 상세 내용은 아래에 접어둡니다. 그 뒤로 회의 끝나고 다들 회의록 보고 일을 시작해요. 저도 정리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추천 0신고댓글 8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3할 일이랑 담당자 적는 게 핵심이죠. 그게 없으면 회의 끝나고 아무도 안 움직여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3맞아요 누가 할지 안 정하면 결국 아무도 안 해요신고추천 0익명32026.10.23저희 팀에도 바로 적용해볼게요. 회의록이 매번 소설이었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3기한까지 같이 적으면 더 좋아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3길게 적으면 쓰는 사람만 고생하고 읽는 사람은 없는 거 공감합니다.답글신고추천 0익명62026.10.23결정 안 된 것도 따로 적어두면 다음 회의 시작이 빨라져요.답글신고추천 0익명72026.10.23양식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답글신고추천 0↳익명82026.10.23본문에 적은 세 줄이 전부예요. 그 아래는 자유롭게 적어요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댓글 8
할 일이랑 담당자 적는 게 핵심이죠. 그게 없으면 회의 끝나고 아무도 안 움직여요.
맞아요 누가 할지 안 정하면 결국 아무도 안 해요
저희 팀에도 바로 적용해볼게요. 회의록이 매번 소설이었어요.
기한까지 같이 적으면 더 좋아요.
길게 적으면 쓰는 사람만 고생하고 읽는 사람은 없는 거 공감합니다.
결정 안 된 것도 따로 적어두면 다음 회의 시작이 빨라져요.
양식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본문에 적은 세 줄이 전부예요. 그 아래는 자유롭게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