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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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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에 부모님 모시고 2박 3일 다녀오면서 챙긴 것들이에요. 어르신 동반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면 좋겠어요. [건강] - 평소 드시는 약 넉넉하게, 약 이름 적은 메모 - 소화제, 파스, 밴드 - 얇은
공기업 지원하려고 한국사능력검정 심화 등급이 필요해요. 시험까지 딱 한 달 남았습니다. 학창 시절에 역사를 좋아하긴 했는데 근현대사 쪽은 기억이 거의 없어요. 강의를 처음부터 다 듣기엔 시간이 빠듯할 것 같은데, 한
고등학교 동창 모임에서 총무를 맡은 지 딱 1년이 됐어요. 회비 관리하고 장소 예약하는 정도라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았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건 돈 얘기였어요. 회비 밀린 친구한테 연락하는 게 왜
카드 명세서를 쭉 보다가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았어요. 영상, 음악, 클라우드, 앱 유료 기능까지 합치니 일곱 개였습니다. 최근 한 달 동안 한 번도 안 연 건 바로 해지했고, 가족이랑 같이 쓸
지금 회사에서 3년 일했어요. 일은 익숙해졌고 사람들도 좋은데, 1년 전부터 배우는 게 거의 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연봉 인상도 크지 않고, 위로 올라갈 자리도 당분간은 안 보여요. 그런데 막상 나가려니 익숙한 환경
올해는 일 때문에 김장하러 못 내려간다고 했더니, 할머니가 고모 휴대폰으로 영상통화를 거셨어요. 배추 절인 거 보여주시고, 양념 색 보여주시고, 너 좋아하는 굴 많이 넣었다고 카메라 앞에 들이미셨어요. 화면 너머로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중고로 팔 때마다 찾아보기 귀찮아서 정리해 둔 목록이에요. [데이터] - 사진, 연락처, 메모 백업 - 메신저 대화 백업 (기기 바꾸면 복구 안 되는 경우 있음) - 인증서, 일회용 인증 앱
다음 달에 일주일 정도 해외여행을 가요. 혼자 가는 거라 지도랑 번역 앱을 많이 쓸 것 같아요. 통신사 로밍은 편하긴 한데 하루 요금이 꽤 나오고, eSIM은 싸다는데 설정을 잘못할까 봐 걱정이에요. 현지에서 한국
지인이 이사 도와달라고 해서 토요일을 비웠고, 다른 지인이 부탁한 자료 정리를 하느라 일요일을 썼어요. 둘 다 거절할 수 있는 부탁이었는데 그 순간엔 괜찮다는 말이 먼저 나와요. 월요일 아침인데 하나도 쉰 느낌이 안
서랍에 몇 년째 잠자던 태블릿이 있어서 초등학생 조카 학습용으로 세팅해 줬어요. 먼저 초기화하고, 아이 전용 계정을 만들어서 앱 설치는 보호자 승인 받도록 설정했어요. 사용 시간 제한도 하루 한 시간으로 걸고, 학습
이번 분기부터 주 2회 재택, 3회 출근으로 바뀌었어요. 처음엔 좋았는데 요즘은 오히려 생활 리듬이 엉망이에요. 재택하는 날은 늦게 일어나고, 출근하는 날은 피곤하고, 일정도 어떤 날 어디서 하는지 헷갈립니다. 혼합
출근길 버스에서 졸다가 내렸는데, 회사 도착해서 보니 왼쪽 이어폰이 없더라고요. 이번이 두 번째예요. 지난번엔 소파 틈에서 찾았는데 이번엔 아무래도 버스에 두고 내린 것 같습니다. 한쪽만 따로 사려니 가격이 만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