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거절을 못 해서 주말이 사라졌어요익명2026.10.27 09:57댓글 5지인이 이사 도와달라고 해서 토요일을 비웠고, 다른 지인이 부탁한 자료 정리를 하느라 일요일을 썼어요. 둘 다 거절할 수 있는 부탁이었는데 그 순간엔 괜찮다는 말이 먼저 나와요. 월요일 아침인데 하나도 쉰 느낌이 안 드네요. 거절도 연습하면 늘까요?추천 0신고댓글 5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7저는 바로 대답 안 하고 일정 확인해 보고 연락 줄게라고 말하는 연습부터 했어요. 시간 벌면 거절이 쉬워져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7즉답 안 하기, 이거 해볼게요. 저는 늘 바로 대답해서 문제였어요.신고추천 0익명32026.10.27거절해도 관계 안 깨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깨지면 그건 원래 그 정도 사이였던 거고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7내 쉬는 시간도 약속이라고 생각하면 좀 편해져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7저도 똑같아서 남 일 같지 않네요. 이번 주말은 꼭 쉬세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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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로 대답 안 하고 일정 확인해 보고 연락 줄게라고 말하는 연습부터 했어요. 시간 벌면 거절이 쉬워져요.
즉답 안 하기, 이거 해볼게요. 저는 늘 바로 대답해서 문제였어요.
거절해도 관계 안 깨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깨지면 그건 원래 그 정도 사이였던 거고요.
내 쉬는 시간도 약속이라고 생각하면 좀 편해져요.
저도 똑같아서 남 일 같지 않네요. 이번 주말은 꼭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