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재택근무 날 루틴을 정하고 나서 달라진 점익명2026.10.22 02:16댓글 5일주일에 이틀 재택을 하는데, 처음엔 잠옷 입은 채로 침대 옆에서 노트북 켜고 일했어요. 일과 쉬는 시간 구분이 안 되니까 오히려 더 피곤하더라고요. 요즘은 출근하는 날이랑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옷 갈아입고 동네 한 바퀴 돌고 와서 일을 시작합니다. 퇴근 시간에는 노트북을 덮어서 가방에 넣어요. 별거 아닌데 머리가 확실히 덜 복잡해요.추천 0신고댓글 5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42026.10.22작업하는 공간이랑 자는 공간 분리가 안 되는 원룸이라 그게 제일 어려워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2저는 책상 방향만 바꿨는데도 좀 나아졌어요. 침대가 안 보이게요신고추천 0익명22026.10.22가짜 출근 산책 저도 해요. 그거 안 하면 하루 종일 집 밖에 안 나가요.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22맞아요 걸음 수 200보 찍힌 날 충격받았어요신고추천 0익명12026.10.22노트북 가방에 넣기 좋은 방법이네요. 눈에 보이면 자꾸 열어보게 돼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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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는 공간이랑 자는 공간 분리가 안 되는 원룸이라 그게 제일 어려워요.
저는 책상 방향만 바꿨는데도 좀 나아졌어요. 침대가 안 보이게요
가짜 출근 산책 저도 해요. 그거 안 하면 하루 종일 집 밖에 안 나가요.
맞아요 걸음 수 200보 찍힌 날 충격받았어요
노트북 가방에 넣기 좋은 방법이네요. 눈에 보이면 자꾸 열어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