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처음으로 신입 온보딩을 맡게 됐어요익명2026.10.23 05:09댓글 7입사 3년 차인데 다음 주에 들어오는 신입의 온보딩을 맡게 됐습니다. 저 들어왔을 땐 사수가 바빠서 거의 혼자 문서 찾아보면서 적응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엔 좀 제대로 해주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첫 주에 꼭 알려줘야 할 것들, 온보딩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추천 0신고댓글 7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3첫 주엔 업무보다 누구한테 뭘 물어보면 되는지를 알려주는 게 제일 도움 돼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3맞아요. 사람 지도가 제일 필요했어요신고추천 0익명32026.10.23매일 퇴근 전에 10분씩 오늘 막혔던 거 물어보는 시간 만들어주세요. 신입은 먼저 물어보기 어려워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3작은 일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게 하면 전체 흐름 이해가 빨라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3용어 정리 문서 하나 있으면 정말 좋아요. 사내 약어 때문에 회의 내용 하나도 못 알아들었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62026.10.23이거 이번에 만들어둬야겠네요신고추천 0익명72026.10.23이런 고민 하시는 것만으로도 좋은 사수예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댓글 7
첫 주엔 업무보다 누구한테 뭘 물어보면 되는지를 알려주는 게 제일 도움 돼요.
맞아요. 사람 지도가 제일 필요했어요
매일 퇴근 전에 10분씩 오늘 막혔던 거 물어보는 시간 만들어주세요. 신입은 먼저 물어보기 어려워해요.
작은 일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게 하면 전체 흐름 이해가 빨라요.
용어 정리 문서 하나 있으면 정말 좋아요. 사내 약어 때문에 회의 내용 하나도 못 알아들었어요.
이거 이번에 만들어둬야겠네요
이런 고민 하시는 것만으로도 좋은 사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