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직장생활

저녁 회식 대신 점심 회식으로 바뀌었어요

익명댓글 6
저희 팀이 이번 분기부터 회식을 점심으로 바꿨어요. 평소보다 점심시간을 30분 정도 길게 쓰고, 조금 좋은 식당에 가는 방식입니다. 술 안 마시는 사람도 부담이 없고 저녁 시간이 온전히 남으니까 다들 만족하는 분위기예요. 대화도 오히려 업무 얘기보다 사는 얘기를 더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저녁 회식 좋아하던 분들도 몇 번 해보더니 이게 낫다고 하세요.
  1. 익명1

    부럽습니다. 저희는 아직 2차까지 가요.

  2. 익명2

    힘내세요… 2차는 진짜 체력 싸움이죠

  3. 익명3

    점심 회식은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좋아요.

  4. 익명4

    아이 키우는 분들이 특히 좋아하시더라고요. 저녁엔 빠지기 눈치 보이잖아요.

  5. 익명5

    저희 팀장님한테 슬쩍 이 글 보여드리고 싶네요.

  6. 익명6

    대신 오후에 졸린 건 각오해야 해요 ㅋㅋ

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

로펌 공식 사이트

전체 ↗

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