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사무실 온도 때문에 매일 미묘한 신경전익명2026.10.21 12:50댓글 5저희 팀은 창가 자리랑 안쪽 자리 체감 온도가 완전히 달라요. 창가 쪽은 춥다고 난방을 올리고, 안쪽은 덥다고 내리고, 하루에도 몇 번씩 온도 조절기 숫자가 바뀝니다. 아무도 대놓고 말은 안 하는데 분위기가 묘해요. 결국 저는 개인 무릎담요랑 작은 탁상 선풍기를 둘 다 갖다 놨어요. 다른 회사들은 이런 거 어떻게 정하나요?추천 0신고댓글 5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52026.10.21저희도 매일 그래요. 결국 다들 각자 해결하는 걸로 끝나더라고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1자리 배치할 때 추위 타는 사람을 안쪽으로 보내는 것도 방법이에요.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21담요랑 선풍기 둘 다 있는 거 너무 현실적이에요 ㅋㅋ답글신고추천 0익명12026.10.21저희는 팀장님이 기준 온도 정해서 붙여놨어요. 그 뒤로 조절기 만지는 사람이 없어졌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1누군가 정해주는 게 제일 깔끔하네요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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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매일 그래요. 결국 다들 각자 해결하는 걸로 끝나더라고요.
자리 배치할 때 추위 타는 사람을 안쪽으로 보내는 것도 방법이에요.
담요랑 선풍기 둘 다 있는 거 너무 현실적이에요 ㅋㅋ
저희는 팀장님이 기준 온도 정해서 붙여놨어요. 그 뒤로 조절기 만지는 사람이 없어졌어요.
누군가 정해주는 게 제일 깔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