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자취 5년 차가 돼서야 알게 된 것들익명2026.10.24 05:48댓글 8처음 자취 시작할 때는 예쁜 그릇이랑 소품부터 샀어요. 5년 지나고 보니 정말 중요한 건 좋은 매트리스, 잘 드는 칼, 수납 많은 선반이더라고요. 혼자 사는 게 외로울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졌고, 대신 아플 때가 제일 서러웠어요. 그래서 상비약이랑 죽 같은 건 늘 챙겨둡니다. 쓰레기 버리는 날 맞추는 것도 이제는 몸이 기억해요.추천 0신고댓글 8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4아플 때 서러운 거 너무 공감해요. 저도 비상식량 서랍 따로 있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4비상식량 서랍 좋네요. 저도 만들어야겠어요신고추천 0익명32026.10.24매트리스 투자는 진짜 후회 없어요. 하루의 3분의 1을 쓰니까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4예쁜 소품 산 거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ㅋㅋ 지금은 다 박스에 있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4잘 드는 칼 하나로 요리 귀찮음이 반은 줄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62026.10.24자취 1년 차인데 미리 알게 돼서 좋네요.답글신고추천 0↳익명72026.10.241년 차 화이팅입니다!신고추천 0익명82026.10.24분리수거 요일 외우는 순간 진짜 자취인 된 것 같아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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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 서러운 거 너무 공감해요. 저도 비상식량 서랍 따로 있어요.
비상식량 서랍 좋네요. 저도 만들어야겠어요
매트리스 투자는 진짜 후회 없어요. 하루의 3분의 1을 쓰니까요.
예쁜 소품 산 거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ㅋㅋ 지금은 다 박스에 있어요.
잘 드는 칼 하나로 요리 귀찮음이 반은 줄어요.
자취 1년 차인데 미리 알게 돼서 좋네요.
1년 차 화이팅입니다!
분리수거 요일 외우는 순간 진짜 자취인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