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낯선 동네로 이사 와서 한 달익명2026.10.22 13:28댓글 5회사 때문에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동네로 이사 왔어요. 처음 2주는 집, 회사, 편의점만 오갔습니다. 주말에 일부러 지도 안 보고 동네를 걸어봤는데, 골목 안쪽에 작은 도서관이랑 조용한 공원이 있더라고요. 단골 빵집도 하나 생겼어요. 사장님이 이제 제 얼굴을 알아보시는데 그게 이렇게 반가울 줄 몰랐네요.추천 0신고댓글 5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2단골 생기면 그 동네가 내 동네 같아지더라고요. 잘 정착하고 계신 것 같아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2지도 안 보고 걷기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이사 왔을 때 해볼걸 그랬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22동네 도서관 프로그램도 한번 찾아보세요. 소모임 같은 거 하는 곳 많아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2게시판 붙어 있던 거 다시 봐야겠어요신고추천 0익명52026.10.22처음 2주 공감해요. 저도 집-회사만 했어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댓글 5
단골 생기면 그 동네가 내 동네 같아지더라고요. 잘 정착하고 계신 것 같아요.
지도 안 보고 걷기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이사 왔을 때 해볼걸 그랬어요.
동네 도서관 프로그램도 한번 찾아보세요. 소모임 같은 거 하는 곳 많아요.
게시판 붙어 있던 거 다시 봐야겠어요
처음 2주 공감해요. 저도 집-회사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