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가을 지나가는 게 아쉬워요익명2026.10.17 14:45댓글 3한낮엔 아직 따뜻한데 아침저녁으로 입김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단풍 구경 가야지 하다가 주말마다 일이 생겨서 결국 못 갔네요. 출근길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걸로 만족하려고요.추천 0신고댓글 3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17가을은 왜 이렇게 짧은지 모르겠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17은행 냄새만 아니면 은행나무 길 참 좋은데요ㅎㅎ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17밟지 않으려고 지그재그로 걸어요 매일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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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왜 이렇게 짧은지 모르겠어요.
은행 냄새만 아니면 은행나무 길 참 좋은데요ㅎㅎ
밟지 않으려고 지그재그로 걸어요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