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자유게시판

가을 지나가는 게 아쉬워요

익명댓글 3
한낮엔 아직 따뜻한데 아침저녁으로 입김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단풍 구경 가야지 하다가 주말마다 일이 생겨서 결국 못 갔네요. 출근길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걸로 만족하려고요.
  1. 익명2

    은행 냄새만 아니면 은행나무 길 참 좋은데요ㅎㅎ

  2. 익명3

    밟지 않으려고 지그재그로 걸어요 매일

  3. 익명1

    가을은 왜 이렇게 짧은지 모르겠어요.

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

로펌 공식 사이트

전체 ↗

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