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버스에서 잠들어서 종점까지 갔다 왔습니다익명2026.10.20 21:09댓글 4야근하고 늦게 버스를 탔는데 따뜻하니까 바로 잠들었어요. 눈 떠보니 기사님이 종점이라고 깨워주시더라고요. 다행히 반대 방향 막차가 10분 뒤에 있어서 그거 타고 돌아왔습니다. 집에 오니까 1시가 넘었어요. 겨울 버스 히터는 수면제 같네요.추천 0신고댓글 4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0저도 한 번 그래서 그 뒤로는 알람 맞추고 타요. 내릴 정류장 5분 전쯤으로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0알람 좋네요. 진동으로 맞춰야겠어요신고추천 0익명32026.10.20막차 있어서 다행이에요. 저는 택시 탔다가 택시비가 더 나왔어요 ㅠ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0기사님이 깨워주신 거 다정하시네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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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번 그래서 그 뒤로는 알람 맞추고 타요. 내릴 정류장 5분 전쯤으로요.
알람 좋네요. 진동으로 맞춰야겠어요
막차 있어서 다행이에요. 저는 택시 탔다가 택시비가 더 나왔어요 ㅠ
기사님이 깨워주신 거 다정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