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냉장고 파먹기 일주일 해본 결과익명2026.10.15 17:57댓글 5이번 달 식비가 너무 나와서 일주일 동안 장 안 보고 냉장고에 있는 것만 먹어봤어요. 냉동실 깊은 곳에서 작년 떡국떡이랑 만두가 나왔고, 남은 채소는 전부 볶음밥이랑 국으로 해결했습니다. 생각보다 버티기 어렵지 않았고, 대충 4~5만 원은 아낀 것 같아요. 냉동실에 뭐가 있는지 메모 붙여두는 습관부터 들이려고요.추천 0신고댓글 5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15냉동실 고고학 공감해요. 저도 언제 넣었는지 모르는 고기 나왔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15냉동실 메모는 화이트보드 자석 하나 붙여두면 편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15좋네요. 다이소에 있을 것 같아요.신고추천 0익명42026.10.15볶음밥은 진짜 냉장고 정리의 끝판왕이에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15저는 사흘 만에 배달 시켰습니다… 대단하세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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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고고학 공감해요. 저도 언제 넣었는지 모르는 고기 나왔어요.
냉동실 메모는 화이트보드 자석 하나 붙여두면 편해요.
좋네요. 다이소에 있을 것 같아요.
볶음밥은 진짜 냉장고 정리의 끝판왕이에요.
저는 사흘 만에 배달 시켰습니다…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