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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파먹기 일주일 해본 결과

익명댓글 5
이번 달 식비가 너무 나와서 일주일 동안 장 안 보고 냉장고에 있는 것만 먹어봤어요. 냉동실 깊은 곳에서 작년 떡국떡이랑 만두가 나왔고, 남은 채소는 전부 볶음밥이랑 국으로 해결했습니다. 생각보다 버티기 어렵지 않았고, 대충 4~5만 원은 아낀 것 같아요. 냉동실에 뭐가 있는지 메모 붙여두는 습관부터 들이려고요.
  1. 익명1

    냉동실 고고학 공감해요. 저도 언제 넣었는지 모르는 고기 나왔어요.

  2. 익명2

    냉동실 메모는 화이트보드 자석 하나 붙여두면 편해요.

  3. 익명3

    좋네요. 다이소에 있을 것 같아요.

  4. 익명4

    볶음밥은 진짜 냉장고 정리의 끝판왕이에요.

  5. 익명5

    저는 사흘 만에 배달 시켰습니다…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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