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고양이가 매일 새벽 4시에 저를 깨웁니다익명2026.10.20 07:43댓글 7입양한 지 두 달 된 고양이가 있는데요, 매일 새벽 4시쯤 되면 제 얼굴 위를 지나다니면서 울어요. 밥그릇이 비어 있으면 더 심하고요. 자기 전에 사냥놀이를 한참 해주면 좀 나은 날도 있는데 매번 그러진 못하네요. 귀엽긴 한데 출근하는 날은 정말 좀비 상태입니다. 다들 이 시기 어떻게 지나가셨나요.추천 0신고댓글 7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0자동급식기 쓰시는 거 추천해요. 새벽 4시에 조금 나오게 해두니까 저를 안 찾더라고요 ㅋㅋ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0아 사람이 아니라 기계를 찾게 만드는 거군요신고추천 0↳익명32026.10.20저희 애는 급식기 앞에서 기다리다가 안 나오면 결국 저한테 와요…신고추천 0익명42026.10.20어린 고양이면 크면서 좀 나아져요. 저희 애는 1년쯤 지나니 같이 늦잠 잡니다.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0얼굴 밟고 지나가는 거 너무 공감되네요. 꼭 코를 밟아요.답글신고추천 0익명62026.10.20잘 때 방문 닫아두면 문 앞에서 더 크게 울어서 저는 포기했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72026.10.20문 긁는 소리가 더 무서워요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댓글 7
자동급식기 쓰시는 거 추천해요. 새벽 4시에 조금 나오게 해두니까 저를 안 찾더라고요 ㅋㅋ
아 사람이 아니라 기계를 찾게 만드는 거군요
저희 애는 급식기 앞에서 기다리다가 안 나오면 결국 저한테 와요…
어린 고양이면 크면서 좀 나아져요. 저희 애는 1년쯤 지나니 같이 늦잠 잡니다.
얼굴 밟고 지나가는 거 너무 공감되네요. 꼭 코를 밟아요.
잘 때 방문 닫아두면 문 앞에서 더 크게 울어서 저는 포기했어요.
문 긁는 소리가 더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