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할머니가 영상통화로 김장 생중계를 하셨어요익명2026.10.27 16:40댓글 5올해는 일 때문에 김장하러 못 내려간다고 했더니, 할머니가 고모 휴대폰으로 영상통화를 거셨어요. 배추 절인 거 보여주시고, 양념 색 보여주시고, 너 좋아하는 굴 많이 넣었다고 카메라 앞에 들이미셨어요. 화면 너머로 들리는 시끌벅적한 소리에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택배로 김치 보낸다고 하셨으니 이번 주말은 수육 각이에요.추천 0신고댓글 5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7굴 많이 넣었다고 들이미시는 거 상상돼서 웃었어요ㅋㅋ 너무 귀여우세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7김장 생중계라니 할머니 센스 최고시네요.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27고모가 다 세팅해 주셨대요ㅋㅋ신고추천 0익명42026.10.27수육 꼭 해 드세요. 갓 담근 김치랑 먹으면 끝이죠.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7부럽네요. 저희 할머니도 그립습니다.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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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많이 넣었다고 들이미시는 거 상상돼서 웃었어요ㅋㅋ 너무 귀여우세요.
김장 생중계라니 할머니 센스 최고시네요.
고모가 다 세팅해 주셨대요ㅋㅋ
수육 꼭 해 드세요. 갓 담근 김치랑 먹으면 끝이죠.
부럽네요. 저희 할머니도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