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주말마다 동네 수영장 다니기 시작했어요익명2026.10.24 14:45댓글 5운동은 해야겠는데 뛰는 건 무릎이 좀 부담돼서 구립 수영장 주말 자유수영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25m 한 번 가는 것도 숨이 차서 중간에 서 있었습니다. 한 달 지나니까 쉬지 않고 왕복할 수 있게 됐어요. 물 밖으로 나오면 몸이 노곤해서 그날 밤엔 진짜 푹 잡니다. 겨울에 머리 말리고 나오는 게 좀 춥긴 하네요.추천 0신고댓글 5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4수영 끝나고 자는 잠이 제일 꿀잠이죠.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4겨울엔 모자 꼭 챙기세요. 머리 덜 말린 채로 나가면 감기 걸리기 쉬워요.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24비니 하나 가방에 넣어둬야겠네요신고추천 0익명42026.10.24자유수영 시간에 초보 레인 따로 있는 곳이면 편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4한 달 만에 왕복이면 빠르게 느셨네요. 꾸준함이 대단해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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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끝나고 자는 잠이 제일 꿀잠이죠.
겨울엔 모자 꼭 챙기세요. 머리 덜 말린 채로 나가면 감기 걸리기 쉬워요.
비니 하나 가방에 넣어둬야겠네요
자유수영 시간에 초보 레인 따로 있는 곳이면 편해요.
한 달 만에 왕복이면 빠르게 느셨네요. 꾸준함이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