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윗집 층간소음,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요익명2026.10.23 23:04댓글 7이사 온 지 두 달 됐는데 밤 11시 넘어서도 윗집에서 쿵쿵 걷는 소리랑 뭔가 끄는 소리가 나요. 처음엔 참았는데 요즘은 잠들기가 힘듭니다. 직접 올라가는 건 좀 무섭고, 관리사무소에 먼저 말하는 게 나을까요? 메모를 붙이는 방법도 생각해봤는데 오해가 생길까 봐 망설여져요.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추천 0신고댓글 7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12026.10.23직접 찾아가는 것보다 관리사무소 통해서 전달하는 게 감정 부딪힐 일이 적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3저도 그렇게 했어요. 한 번 전달되니 좀 조심하시더라고요신고추천 0익명32026.10.23메모 쓰실 거면 몇 시쯤 어떤 소리가 나는지 구체적으로, 부드럽게 쓰세요. 윗집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3소리 나는 날짜랑 시간 기록해두시면 나중에 상담할 때도 도움 돼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3생각보다 윗집이 아니라 옆 대각선 집인 경우도 있어요. 확인해보세요.답글신고추천 0↳익명62026.10.24헉 그럴 수도 있군요. 소리 위치를 잘 들어봐야겠네요신고추천 0익명72026.10.24해결 안 되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이웃 분쟁 상담 창구도 있으니 찾아보세요.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댓글 7
직접 찾아가는 것보다 관리사무소 통해서 전달하는 게 감정 부딪힐 일이 적어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한 번 전달되니 좀 조심하시더라고요
메모 쓰실 거면 몇 시쯤 어떤 소리가 나는지 구체적으로, 부드럽게 쓰세요. 윗집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소리 나는 날짜랑 시간 기록해두시면 나중에 상담할 때도 도움 돼요.
생각보다 윗집이 아니라 옆 대각선 집인 경우도 있어요. 확인해보세요.
헉 그럴 수도 있군요. 소리 위치를 잘 들어봐야겠네요
해결 안 되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이웃 분쟁 상담 창구도 있으니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