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대신 포장 주문으로 바꿔본 한 달
익명댓글 5
배달비가 부담돼서 한 달 동안 웬만하면 포장 주문을 해봤어요. 집에서 걸어서 10분 안쪽 가게 위주로요.
배달비만 계산해도 한 달에 4만 원 가까이 아꼈고, 포장 할인 해주는 가게도 꽤 있었습니다.
음식 받으러 가는 길이 산책이 돼서 걸음 수도 늘었어요. 비 오는 날이나 정말 피곤한 날만 배달을 시켰고요.
동네 가게를 자주 가다 보니 메뉴 고르는 시간도 줄었습니다.
공식 사이트 안내 · 제휴·추천 아님
댓글 5
겨울엔 귀찮음이 이길 것 같아요 ㅋㅋ
갓 나온 음식 바로 들고 오니까 맛도 더 좋아요.
튀김류는 확실히 차이 나요
받으러 가는 길이 산책이 된다는 게 좋네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포장 할인 생각보다 많죠. 배달비 더하면 차이가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