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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실내 빨래 냄새 안 나게 말리는 법

익명댓글 5
장마철이나 비 오는 날 실내에서 말리면 꼭 냄새가 났는데, 몇 가지 바꾸고 많이 나아졌어요. 빨래는 끝나자마자 바로 꺼내서 널기. 세탁기 안에 30분만 둬도 냄새가 시작돼요. 옷 사이 간격을 주먹 하나 정도 띄우고, 두꺼운 옷은 바깥쪽에 널어요. 선풍기를 빨래 쪽으로 틀어두고 제습기가 있으면 같은 방에서 문 닫고 돌리면 몇 시간 안에 말라요. 수건은 한 번 탁탁 털어서 널면 덜 뻣뻣합니다.
  1. 익명5

    이미 냄새 밴 수건은 삶거나 고온 세탁 한번 해주면 좀 나아져요.

  2. 익명4

    긴 옷이랑 짧은 옷 번갈아 널면 바람이 잘 통한다고 들었어요.

  3. 익명3

    선풍기 효과 커요. 바람만 있어도 마르는 속도가 달라요.

  4. 익명1

    바로 꺼내기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예약 세탁으로 퇴근 시간 맞춰 끝나게 해요.

  5. 익명2

    예약 기능 좋네요. 써본 적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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