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원룸 창문 결로 때문에 벽지에 곰팡이가 생겼어요익명2026.10.20 03:14댓글 7북향 원룸에 산 지 1년 됐는데 날이 추워지니 아침마다 창문에 물이 줄줄 맺혀요. 창틀 아래 벽지 모서리에 검은 점이 조금씩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마다 닦고는 있는데 출근하면 또 생기니까 감당이 안 되네요. 환기를 얼마나 해야 하는지, 제습기를 사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집주인한테 말해야 하는 수준인지도 모르겠어요.추천 0신고댓글 7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62026.10.20빨래를 실내에서 말리시면 그것도 큰 원인이에요. 저는 그거 줄이니까 좀 나아졌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72026.10.20헉 매일 방에서 말리고 있었어요신고추천 0익명52026.10.20창문에 결로방지 시트 붙이는 것도 조금은 도움 돼요. 완전히 없어지진 않지만요.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20곰팡이 번진 정도면 사진 찍어두고 집주인한테 미리 알려두는 게 나중에 덜 곤란해요. 퇴실할 때 말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20이거 중요해요. 날짜 나오게 찍어두세요신고추천 0익명12026.10.20저도 북향 살 때 똑같았어요. 자기 전에 10분, 일어나서 10분 맞통풍 시키니까 확 줄었어요. 추워도 짧게 자주가 답이더라고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0짧게 자주, 기억할게요. 감사합니다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댓글 7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시면 그것도 큰 원인이에요. 저는 그거 줄이니까 좀 나아졌어요.
헉 매일 방에서 말리고 있었어요
창문에 결로방지 시트 붙이는 것도 조금은 도움 돼요. 완전히 없어지진 않지만요.
곰팡이 번진 정도면 사진 찍어두고 집주인한테 미리 알려두는 게 나중에 덜 곤란해요. 퇴실할 때 말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요.
이거 중요해요. 날짜 나오게 찍어두세요
저도 북향 살 때 똑같았어요. 자기 전에 10분, 일어나서 10분 맞통풍 시키니까 확 줄었어요. 추워도 짧게 자주가 답이더라고요.
짧게 자주, 기억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