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오늘 드디어 롱패딩 꺼냈어요익명2026.10.20 01:00댓글 5아침에 현관 나서는데 손이 시려서 다시 들어갔어요. 옷장 맨 위에 압축팩으로 넣어둔 롱패딩을 꺼냈는데 숨이 다 죽어서 납작하더라고요. 드라이기로 좀 털어주니까 그래도 반쯤은 살아났습니다. 작년엔 11월 중순에 꺼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좀 빠르네요. 다들 겨울옷 꺼내셨나요?추천 0신고댓글 5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42026.10.20출근 시간대랑 퇴근 시간대 기온 차이가 너무 커서 옷 고르기가 제일 어렵네요.답글신고추천 0↳익명52026.10.20맞아요 낮엔 덥고 밤엔 춥고신고추천 0익명32026.10.20저는 아직 버티는 중이에요. 패딩 꺼내는 순간 겨울 인정하는 것 같아서요 ㅋㅋ답글신고추천 0익명12026.10.20압축팩에 넣으면 진짜 납작해지더라고요. 저는 건조기 공기 모드로 10분 돌리니까 빵빵해졌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0오 건조기 없는데 코인빨래방 가서 해봐야겠네요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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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대랑 퇴근 시간대 기온 차이가 너무 커서 옷 고르기가 제일 어렵네요.
맞아요 낮엔 덥고 밤엔 춥고
저는 아직 버티는 중이에요. 패딩 꺼내는 순간 겨울 인정하는 것 같아서요 ㅋㅋ
압축팩에 넣으면 진짜 납작해지더라고요. 저는 건조기 공기 모드로 10분 돌리니까 빵빵해졌어요.
오 건조기 없는데 코인빨래방 가서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