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화분에 새 잎이 났어요익명2026.10.17 17:00댓글 4작년에 선물 받은 몬스테라가 한동안 잎이 누렇게 변해서 거의 포기했었거든요. 물 주는 간격을 늘리고 창가로 옮겼더니 오늘 돌돌 말린 새 잎이 올라와 있었어요. 별거 아닌데 괜히 뿌듯합니다.추천 0신고댓글 4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32026.10.17식물은 관심을 줄여야 잘 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답글신고추천 0↳익명42026.10.17딱 저희 집 얘기네요ㅋㅋ신고추천 0익명22026.10.17새 잎 펴지는 거 보는 재미가 있죠. 축하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12026.10.17과습이었나 봐요. 저도 몬스테라 물 많이 줘서 보낸 적 있어요ㅠ답글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댓글 4
식물은 관심을 줄여야 잘 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딱 저희 집 얘기네요ㅋㅋ
새 잎 펴지는 거 보는 재미가 있죠. 축하해요!
과습이었나 봐요. 저도 몬스테라 물 많이 줘서 보낸 적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