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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잡담

동생이 첫 월급으로 밥을 샀어요

익명댓글 4
취업 준비만 2년 하던 동생이 이번 달에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어요. 누나 그동안 용돈 줘서 고맙다며 고깃집에 데려가더라고요. 계산대 앞에서 카드 내미는 모습이 너무 낯설어서 웃음이 났어요. 저도 첫 월급 받았을 때 부모님 내복 사드렸던 게 생각나네요. 다 큰 동생 보니까 괜히 마음이 찡한 저녁이었습니다.
  1. 익명4

    좋은 누나셨나 봐요. 동생분 회사 생활도 잘 하길 바랍니다.

  2. 익명3

    카드 내미는 모습 낯설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 저도 막내가 사줄 때 그랬어요.

  3. 익명1

    2년 동안 동생도 누나도 고생 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

  4. 익명2

    감사합니다. 동생한테도 전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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