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잡담동생이 첫 월급으로 밥을 샀어요익명2026.10.26 13:48댓글 4취업 준비만 2년 하던 동생이 이번 달에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어요. 누나 그동안 용돈 줘서 고맙다며 고깃집에 데려가더라고요. 계산대 앞에서 카드 내미는 모습이 너무 낯설어서 웃음이 났어요. 저도 첫 월급 받았을 때 부모님 내복 사드렸던 게 생각나네요. 다 큰 동생 보니까 괜히 마음이 찡한 저녁이었습니다.추천 0신고댓글 4등록순최신순추천순익명42026.10.26좋은 누나셨나 봐요. 동생분 회사 생활도 잘 하길 바랍니다.답글신고추천 0익명32026.10.26카드 내미는 모습 낯설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 저도 막내가 사줄 때 그랬어요.답글신고추천 0익명12026.10.262년 동안 동생도 누나도 고생 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답글신고추천 0↳익명22026.10.26감사합니다. 동생한테도 전해줄게요.신고추천 0댓글 쓰기비회원 · 익명비회원으로 작성하면 수정할 수 없고, 같은 브라우저에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익명 계정 만들기등록
댓글 4
좋은 누나셨나 봐요. 동생분 회사 생활도 잘 하길 바랍니다.
카드 내미는 모습 낯설다는 거 너무 공감돼요. 저도 막내가 사줄 때 그랬어요.
2년 동안 동생도 누나도 고생 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동생한테도 전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