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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주식창
치킨값 정도 들어옴
토해낼거같은 숫자 보임 남은 두달 뭐라도 해야되나
엄마가 올해 배추값 얘기 30분 함
결국 아무것도 안바꿈
작년 이맘때 시작해서 1년 됨 월급 들어오면 바로 나눠지게 자동이체 걸어둠 월급통장 → 고정비 빠지는 통장(월세 통신비 보험) → 생활비 통장 (체크카드 연결) → 적금 + 연금저축 + 비상금 파킹통장 좋았던거 -
작년보다 실적 좋다는 소문만 무성
당첨되면 내일 출근 안함
아침에 출근할때만 해도 괜찮았는데
출근해서 좀비처럼 앉아있음 수익은 없음
점심 먹으면서 눌렀음 밥맛 없음
오늘은 빨강 기분 좋게 출근
카드값 월세 보험 통신비 잔고 보면서 퇴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