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하철에서 한 줄
반대편 타러 가는중 오늘 지각 사유 뭐라하지
추워져서 어디 들어갔나 괜히 신경쓰임
버스 창밖만 보다가 내릴뻔
숨을 못쉬겠음
하필 범인 나오기 직전이었음ㅠ
바람 뭐냐 오늘
다음꺼 20분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각 확정
백팩은 앞으로 좀 메주세요..
6시 1분 엘리베이터 탐 이게 행복이지
계단 올라오니까 출근 전에 퇴근하고 싶음
아침엔 춥고 낮엔 덥고
이거 보려고 오늘 버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