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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 다니는데 대표가 이번달 좀 늦어진다고만 하고 언제 준다는 말이 없어요 지난달에도 일주일 늦게 들어왔었음 카드값 빠지는 날은 다가오고 진짜 미치겠네요 이런거 어디다 말해야 되나요? 노동청에 바로 가도 되는건
자취 7년차 이사 다섯번 하면서 생긴 체크리스트 법 전문가 아니고 생활 팁 수준임 계약 전 - 등기부등본 직접 떼봄 (인터넷으로 몇백원) 소유자가 계약하러 온 사람이랑 같은지 근저당 얼마나 잡혀있는지 - 건축물대장도
회의 때마다 사람들 앞에서 소리지르고 머리가 있냐는 말까지 함 점심시간에도 따로 불러서 30분씩 혼냄 다른 팀원들도 다 아는데 아무도 말을 안함 인사팀에 신고하고 싶은데 신고하고 나서 팀 안에서 고립될까봐 겁나요 증
문자 읽씹 전화 안받음 이사 갈 집 계약해놨는데 보증금 못받으면 어떡하냐 진짜 출근해서도 계속 이생각만 남